은행연합회, 독거노인 500가구에 2억원 상당 에어컨 지원
은행연합회, 독거노인 500가구에 2억원 상당 에어컨 지원
  • 한상희 기자
  • 승인 2019.06.09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오른쪽)이 지난 7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왼쪽)에게 「착한바람 캠페인」 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오른쪽)이 지난 7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왼쪽)에게 「착한바람 캠페인」 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모닝경제] 은행연합회(회장 김태영)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착한바람 캠페인에 참여하여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착한바람 캠페인은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냉방용품 및 여름 침구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으로 저소득 독거노인(국가유공자 우선 지원) 500여 가구에 에어컨을 제공·설치해 줄 예정이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은행권은 폭염과 혹한 등의 급격한 기후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가는 등 우리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