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베트남 다낭법인 설립...현지 호텔 안정적 공급
모두투어, 베트남 다낭법인 설립...현지 호텔 안정적 공급
  • 김영환 기자
  • 승인 2019.06.1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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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첫 해외네트워크, 상품경쟁력 확보 통한 고객만족 최우선
모두투어 한옥민 부회장(오른쪽 첫번째)과 다낭법인 직원들.
모두투어 한옥민 부회장(오른쪽 첫번째)과 다낭법인 직원들.

[모닝경제]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베트남 다낭법인 설립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다낭 법인은 현지 호텔 및 관광지를 통합 관리해 경쟁력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베트남 다른 지역과의 연계상품도 지속적으로 런칭해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처럼 안정적인 호텔 객실 확보 및 원가절감 등을 통해 다낭 여행상품의 질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서비스 공급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최근 몇 년간 내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해외여행지 중 한 곳인 다낭의 법인 설립으로 경쟁사대비 베트남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상품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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