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手語)로 제공하는 금융거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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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상희 기자
  • 승인 2019.06.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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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銀, 청각‧언어장애 고객에 영상전화기 수어상담서비스 시행
부산은행 영상 전화기 수어상담 서비스 모습.
부산은행 영상 전화기 수어상담 서비스 모습.

[모닝경제]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이 청각‧언어장애 고객을 대상으로 ‘씨토크(See-Talk) 영상 전화기’를 활용한 수어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

‘씨토크(See-Talk) 영상 전화기’는 HD급 화질과 10인치 화면을 보유한 스마트 화상 전화기로 크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상담사와 고객이 원활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씨토크(See-Talk) 영상 전화기’를 통해 국가공인 수어통역사 자격증 보유한 전문상담사가 각종 금융거래 및 상품에 대한 상담을 지원한다.

부산은행 본점 영업부와 중앙동금융센터 등 12개 영업점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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