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 전개
풀무원푸드앤컬처,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 전개
  • 정선경 기자
  • 승인 2019.07.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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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위탁급식 사업장 70개소 2만5천명 고객 대상 식물성 단백질 권장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전국 위탁급식 사업장 고객을 대상으로 ‘요즘은 이런食’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전국 위탁급식 사업장 고객을 대상으로 ‘요즘은 이런食’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닝경제]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식물성 단백질의 선택과 효과성을 알리기 위한 ‘요즘은 이런식(食)’ 캠페인에 나섰다.

풀무원의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전국 위탁급식 사업장 중 70개소 2만5,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요즘은 이런食’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요즘은 이런食’ 실천 캠페인은 지난 8일 예금보험공사를 시작으로 과천청사, 정부세종청사,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대웅제약,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캠퍼스, 한솔제지 등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위탁급식을 운영하는 사업장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은 풀무원의 지구 환경까지 생각하는 ‘로하스(LOHAS) 식생활’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자 마련했다. 붉은 육류 대신 두부, 콩나물, 나또 등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면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고 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까지 있어 나의 건강은 물론 지구환경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

현장 참여 고객 전원에게 스크래치카드를 제공하여 ‘요즘은 이런食’의 키워드 메시지별 풀무원 제품(뮤즐리 슈퍼, 액티비아, 반숙란, 블랙김영양바, 이씰린 5-이펙트치약)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크래치카드에는 ‘요즘은 이런食’의 메시지와 QR코드를 삽입하여 가정 내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안내 영상 및 자료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풀무원푸드앤컬처 DF(Designed Food-Service) 사업본부 이동훈 본부장은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당사가 운영하는 모든 공간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식문화와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 서비스, 그리고 공간마다 특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고객의 일상에 플러스 가치를 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고령화 시대에 걸맞게 건강한 식생활을 소통하고 확산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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