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2019 초복맞이 원기회福 삼계탕 나눔
DGB금융그룹, 2019 초복맞이 원기회福 삼계탕 나눔
  • 한상희 기자
  • 승인 2019.07.13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51개 봉사단, 44곳 복지시설 찾아 기부금 전달 및 삼계탕 나눔행사

[모닝경제]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12일 초복을 맞이하여 진명복지재단(이사장 김선표) 산하 강동어르신행복센터(관장 이대주)를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600인분의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하는 ‘어르신 원기회福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DGB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DGB행복드림DAY’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배기철 동구청장, 오세호 동구의회의장과 DGB동행봉사단이 같이 봉사활동을 실시해 의의를 더했다.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DGB금융그룹 사회공헌활동인 ‘DGB행복드림DAY’는 연 3회, DGB동행봉사단(전국 51개, DGB금융그룹 임직원 4,600여명이 소속)이 지역의 복지시설에 기부금 전달을 비롯한 직접 복지시설을 방문해 실시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에겐 삼계탕을 포함한 수박, 떡 등 다양한 먹거리와 부채, 비누 등 생필품도 함께 나누어드리며 장마철과 다가오는 폭염나기 건강을 위한 격려의 시간을 보냈다.

매년 DGB사회공헌재단과 DGB동행봉사단은 무더운 여름 더욱 힘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들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는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 사회복지시설 삼계탕 나눔행사, 교도소 후원 사업 등 다양한 혹서기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로 인해 자칫 몸이 축날 수 있는 어르신들께서 DGB가 드리는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DGB금융그룹은 앞으로도 DGB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